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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EBS > 다큐 프라임 > EBS 녹색동물
 

 
EBS 녹색동물
DVD 3편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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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러닝타임
총 146분 (1disc/약 49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Stereo 한국어
레 이 어
Single Layer


    상품 구성

EBS 녹색동물 DVD 3Disc, 3stories

구분
부제목
Disc 1
번식
Disc 2
굶주림
Disc 3
짝짓기


    상품 이미지

상세이미지


    상품 미리보기

 
   
EBS미디어센터 SAMPLE

※ 본 영상은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것으로 실제 구현되는 영상과 차이가 있습니다 ※


    상품 내용
 
EBS 다큐 프라임


식물은 동물이다!

식물은 세상에서 가장 빨리 자라고 가장 거대하며, 수천 년 동안 사는 생물이다. 그리고 번식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굶주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고군분투하며, 사랑을 위해 막대한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식물은 결코 동물의 반대가 아니다. 인간이 인식하지 못할 뿐, 전략적 생존방법을 터득하며 진화한 식물은 생존하기 위해 끊임없이 욕망하고 움직이며 때로는 모습까지 바꾸는 강한 욕망과 본능을 가지고 활동하는 동물이다. 인간이 보는 세계가 아닌 식물이 살아가는 세계, 그 시간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영상으로 담은 식물의 일대기를 통해 지구의 경이로운 녹색동물을 만나본다.


1. 번식

후손 번식을 위해 고도의 전략을 세우다!

자식이 좋은 환경에서 잘 컸으면 하는 욕구, 식물들 역시 마찬가지다. 흔히 산불은 숲의 모든 것을 앗아가는 재앙이라고 생각하지만, 쉬오크와 뱅크스소나무 그리고 자이언트 세콰이어는 불이 나기만을 기다린다. 경쟁자들이 불에 타서 죽으면 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차지했던 빛도 빼앗을 수 있어 씨앗을 퍼뜨려 싹을 틔울 절호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동할 수 없는 식물은 주변의 흐름과 변화에 민감한 존재이기도 하고, 동물을 이용하기도 한다. 중국에서 바람을 이용해 날아간 씨방은 날개가 되고 보트가 되어 3,500km를 이동해 씨앗을 옮기는데, 이 모험의 결과는 모감주나무 군락을 이뤄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 되었으며, 두리안은 지독한 냄새와 중독성 있는 열매로 오랑우탄을 유인해 씨앗을 퍼뜨린다. 그러나 식물은 의존만 하지 않는다. 스스로 폭발해 물로 뛰어들고 다시 물가에서 자라는 물봉선, 스스로 씨앗을 땅속에 심는 땅콩, 스스로 회전해 땅을 파고 들어가는 국화쥐손이 씨앗은 스스로 씨앗을 퍼뜨린다. 번식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식물들의 욕망은 대체 어디까지일지 후손 번식을 위한 놀라운 행동을 살펴본다.


2. 굶주림

조금의 영양분도 놓치지 않는다!

굶주림에서 벗어나려는 욕구, 식물들 역시 마찬가지다. 기생식물인 실새삼은 냄새를 맡아 다른 식물의 체액을 빨아먹고, 라피도포라는 위쪽 잎에 스스로 구멍을 내어 아래쪽 잎에 빛을 나눠주는 구조로 살아남았다. 식물은 영양분을 얻어내기 위해 독특한 기관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네펜데스 헴슬리야나는 음파로 주변을 인식하는 박쥐의 눈에 띄게 진화하여 매일 신선한 영양분을 배달받고 있으며, 네펜데스 로위는 나무두더지의 배설물을 받아 소화하기 위해 변기의 모습으로 진화했다. 육식한다고 알려진 네펜데스이지만, 나뭇잎을 먹는 채식주의자도 있다. 나뭇잎이 잘 떨어질 만한 위치의 나무 아래에서 무리 지어 사는 네펜데스 앰퓰라리아의 속에는 모기 유충, 올챙이, 지렁이 등이 작은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보다 효율적으로 나뭇잎을 모으려는 식물들도 있다. 낙하패턴을 고려한 계단형의 잎 배치를 하고 있어 천국을 향한 계단이라고 불리는 벌보필름 버카리와 거대한 잎들을 꽃잎처럼 배치한 요하네스테즈매니아는 낙엽을 모으기 위해 깔때기가 되었다.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이동할 수 없는 식물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나기 위한 놀라운 행동을 살펴본다.


3. 짝짓기

식물도 사랑을 한다!

짝짓기에 성공하기 위한 욕구, 식물들 역시 마찬가지다. 스스로 이동할 수 없는 식물은 유혹의 기관인 꽃을 이용해 믿음직하고 부지런한 일꾼을 찾는다. 해머오키드는 타이니드 말벌 암컷의 모양과 크기와 페로몬을 흉내 내고, 산수국은 눈에 띄는 가짜 꽃을 만들어내며, 개다래는 잎을 희생시켜 눈에 잘 띄도록 한다. 식물은 기다리지만 않고 원하는 수분매개자를 선택하기도 한다. 토마토는 특정 주파수에만 반응해 벌에게만 꽃가루를 가져갈 수 있게 하고, 벌보필름과 광릉요강꽃은 덫을 만들었으며, 용담은 좀뒤영벌에게 맞춤형 숙박시설을 대여해준다. 많은 종 수만큼 다양한 곳에 존재하는 파리는 꽃이 원하는 일꾼이기도 하다. 원숭이난은 버섯을 좋아하는 파리를 유혹하기 위해 버섯의 주름뿐만 아니라 향까지 흉내 내고, 라플레시아는 사체를 좋아하는 파리를 위해 사체의 썩은 속살을 흉내 낸다. 그리고 7년에 단 한 번, 48시간 꽃을 피우기 위해 3m까지 자라는 타이탄아룸은 나팔 형태의 꽃을 이용해 시체 냄새를 풍기며 파리를 유혹한다. 식물들이 짝짓기에 성공하기 위해 막대한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으며 수분매개자를 유혹하는 놀라운 행동을 살펴본다.
 
전자상거래법 '상품정보 제공에 관한 고시' 항목에 의거하여 등록된 정보입니다.
품명 및 모델명 EBS 녹색동물
인증.허가 사항 해당 사항 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EBS교육방송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2-3272-4783 (한국산학경영연구소 고객센터)
상품 출시일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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