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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EBS > 주제별(교과별) > 극한직업 베스트 해외편 3집
 

 
극한직업 베스트 해외편 3집
DVD 5편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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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러닝타임
총 248분 (1story/약 50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Stereo 한국어
레 이 어
Single Layer


    상품 구성

극한직업 베스트 해외편 3집 DVD 5Disc, 5stories

구분
부제목
Disc 1
필리핀 참치잡이
Disc 2
인도네시아 상어잡이
Disc 3
중국 석청 채집꾼
Disc 4
태국 짐꾼
Disc 5
라오스 소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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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미리보기

 
   
EBS미디어센터 SAMPLE

※ 본 영상은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것으로 실제 구현되는 영상과 차이가 있습니다 ※


    상품 내용
 
EBS 직업 다큐멘터리

극한직업을 통해 치열한 직업 정신을 전하는 리얼다큐멘터리!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 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 리얼한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 정신의 가치를 되돌아본다.


1. 필리핀 참치잡이
망망대해에서 참치를 잡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참치잡이 어부. 필리핀 최대의 참치 생산지 제너럴산토스의 사람들에게 참치는 삶이자 희망이지만, 참치 어부로 살아간다는 건 목숨을 담보로 하는 일이다. 소형선박을 이끌고 바다로 나간 그들은 낚싯대 없이 오직 맨손에 낚싯줄 하나만으로 참치를 끌어올리는 전통방식을 고수하는데, 이런 방식은 매번 손바닥에 깊은 상처와 고통을 안긴다. 손은 만신창이가 되지만 장갑을 끼면 줄을 예민하게 놓았다 풀 수가 없어 그들은 고통을 감내하며 참치와 사투를 벌인다. 낚시법에서부터 미끼 준비, 보트 운전, 배 수리까지 익혀야 할 게 많고 예측할 수 없는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 끝없는 기다림과 해적의 위협까지 이겨내야 하는 고되고 거친 바다 생활이지만, 아버지의 이름으로 깊고 먼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필리핀 참치잡이의 세계를 만나본다.

2. 인도네시아 상어잡이
험난한 바다에서 낚싯줄 하나로 상어와 맞대결을 벌이는 상어잡이 어부. 인도네시아 롬복 섬의 사람들은 상어잡이로 생계를 이어가는데, 한 번 조업을 나가면 짧게는 5일에서 길게는 일주일까지 바다 위에서 생활한다. 본격적인 상어잡이를 시작하기도 전에 그들은 상어를 잡을 장소까지 가는 동안 30도가 넘는 더위 속에서 상어가 좋아할 만한 싱싱한 미끼를 잡기 위해 낚시를 멈추지 않는다. 상어를 잡을 장소에 도착하면 300m에 달하는 낚싯줄을 내리고 하루가 지나면 맨손으로 낚싯줄을 올려 미끼를 문 상어와 팽팽한 대결을 벌인다. 언제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 바다에서 가느다란 낚싯줄로 바다의 제왕 상어를 잡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맨몸으로 험난한 역경을 헤쳐나가야 하는 고단한 삶이지만 자신과의 싸움을 멈추지 않는 인도네시아 상어잡이의 세계를 만나본다.

3. 중국 석청 채집꾼
안전을 위협하는 험난한 원시림에서 석청을 채집하는 석청 채집꾼. 중국 운남성에 자리한 고려공산에서 소수민족인 여족의 일부는 해발 3,000m 이상 산의 절벽이나 바위틈에 벌이 모아 둔 석청을 채집하며 살아간다.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광대한 원시림을 구석구석 누비며 다니는 그들은 별다른 전문 장비 없이 사방으로 뻗어있는 나뭇가지를 손잡이와 발디딤대로 삼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숨은 길을 헤쳐나간다. 깎아지른 듯한 경사 속에 숨겨진 석청을 발견하면 간단한 망이나 장갑도 없이 절벽 끝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목숨을 걸고 석청을 채집한다. 하루에도 수백 번의 위험과 맞닥뜨리고 일 년에도 몇 차례씩 커다란 고비를 맞지만, 절벽 끝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의 선물을 채집하기 위해 어려움을 이겨내는 중국 석청 채집꾼의 세계를 만나본다.

4. 태국 짐꾼
해발 1,360m의 산 정상까지 관광객들의 짐을 대신 운반해주는 짐꾼. 태국인들이 평생에 한 번은 오르고 싶어 하는 푸끄라등 산에서 그들은 대나무와 밧줄만을 이용해 50~80kg에 달하는 짐을 짊어지고 산을 오른다. 관광객의 배낭 말고도 휴게소 식당의 식료품과 생필품까지 배달하는 그들은 푸끄라등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산 정상까지는 부지런히 걸어도 꼬박 5시간이 걸리는데, 피부가 벗겨지고 어깨가 짓눌리는 고통도 참으면서 산을 오르는 그들에게 그 길은 하루하루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길이다. 가파르고 좁은 산세는 순간순간 위기로 찾아오고, 시간이 흐를수록 온몸에 통증은 점점 더 심해져 가지만 그들은 그날그날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갈뿐이다. 누군가는 힘들다고 마다할 일이지만 아버지, 어머니이기에 매일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태국 짐꾼의 세계를 만나본다.

5. 라오스 소금마을
펄펄 끓는 가마 옆에서 이뤄지는 반복된 작업으로 소금을 만드는 작업자. 바다가 없는 내륙 국가 라오스의 콕싸앗 마을에서 그들은 지하수를 끌어올려 소금을 만들고 있다. 30도가 넘는 날씨에 끓는 물 위에서 온종일 일하다 보면 체감온도는 50~60도에 달하지만, 잠깐 한눈이라도 팔면 소금이 눌어붙을 수 있어 편하게 앉을 수도, 자리를 비울 수도 없다. 뜨거운 열기 못지않게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연기도 그들을 괴롭히고, 소금을 만들고 운반하는 일까지 작은 것 하나에도 그들의 손이 필요한 고된 작업이지만, 그저 열심히 일하고 그로 인해 얻어지는 자연의 선물에 그들은 감사할 뿐이다. 더운 날씨 속에서 불과의 사투를 반복하는 힘든 일이지만, 일할 수 있다면 언제까지든 소금 만드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작업자들의 삶의 터전인 라오스 소금마을의 세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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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극한직업 베스트 해외편 3집
인증.허가 사항 해당 사항 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EBS교육방송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2-3272-4783 (한국산학경영연구소 고객센터)
상품 출시일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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